



긴 이동시간으로 인해
저질체력이 부른 멀미로
컨디션 난조..
야간 투어에 불참하고
다음 날 일정에 동참하다.
유람선을 타고 지중해 연안에 마음 하며
유유자적 쉼의 시간 속에 머문다.





케이블카로 올림포스 정상(2,365)으로
오르다.
신들은
그들의 영역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그곳에서
점심식사, 커피타임..
여유로워서 좋다.
그래~
쉬엄쉬엄
이게 여행의 묘미지.. 관광과 다른..
튀르키예 안탈리아 지중해 연안과 올림포스 정상입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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