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원전 8세기 경
프리기아인들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터키어로 '깊은 우물'이란 뜻을 가진
실제로 2만여 명이 살았던 지하도시라고 합니다.
지하 4층까지 내려가며
공기순환로, 예배당 자리를 지나
4층에서 조금 더 내려가
삶의 마지막을 머물렀던 자리에서 잠시
숨을 고릅니다.
.
.
.
훗날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의 공격에 대비해 은신처 목적으로
지금의 거대도시로 형성하게 되었다...는
카파도키아 데린쿠유 지하도시입니다.
2025.10.26.


지하도시 맞은 편에 자리 한
데린쿠유 지상 유적지인
성 테오도로 성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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