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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우물 ~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데린쿠유 지하도시.

廷旼정민 2025. 11. 8. 13:43

 

 

 

 

 

 

 

 

 

 

 

 

 

 

 

 

 

 

 

 

 

 

 

 

 

 

 

 

 

 

 

 

 

 

 

 

 

 

 

 

 

 

 

 

기원전 8세기 경  

프리기아인들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터키어로 '깊은 우물'이란 뜻을 가진 

실제로 2만여 명이 살았던 지하도시라고 합니다. 

 

지하 4층까지 내려가며 

공기순환로, 예배당 자리를 지나 

4층에서 조금 더 내려가  

삶의 마지막을 머물렀던 자리에서 잠시 

숨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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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의 공격에 대비해 은신처 목적으로 

지금의 거대도시로 형성하게 되었다...는 

 

카파도키아 데린쿠유 지하도시입니다. 

 

2025.10.26.

 

 

 

 

 

 

지하도시 맞은 편에 자리 한 

데린쿠유 지상 유적지인 

 

성 테오도로 성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