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파도키아에서
안턀랴로 가는 길목에서
잠시 쉬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다.
박 대표님께서
사주셔서일까~
은근 고소한 맛이 좋았다..는
실크로드 시대
대상들의 숙소로 사용되던 곳으로
지금도
호텔로 사용되고 있는
오브룩 호수가 아름다운
오브룩한 카라반 사라이입니다.
2025.10.27.
휴대폰으로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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