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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재활 3개월 ~ 통증이 연기처럼 사라지다.

주먹 쥐기를 스스로는 못하고 짝꿍 도움으로 한다. 핀 제거하고 2주 후 실밥 제거... 그리고 3개월 동안 손가락 벌리기 관절 구부리고 펴기 손가락 힘 기르기 등등등~ 하루도 빠짐없이 조석으로 재활운동을 했다. 너~ 무 아팠다. "주먹쥐기 못해도 좋으니까아프지만 말았으면 살겠다.".. 싶은 속엣말을 나도 모르게 하게 되더라.주먹으로 누구 때릴 일도 없는데... 6월 하순에서 7월 초그 어디쯤... 통증이 연기처럼 사라졌다. 아픈 짝꿍을 위해 애쓰는 왼손~ "짝꿍의 몫까지 하느라 애쓰고짝꿍 재활시키느라 수고 많았어~" 쓰담쓰담~ 토닥토닥~ 다친 4,5번 손가락이스스로 구부리지는 못하지만일상에 불편은 감내할 만큼으로미비하다. 그래그동안 멈췄던 러닝을 시도했다.조금의 두려움은 있었지만무..

탐라국 소엽풍란 꽃 피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어나 저만의 향기로 발코니 뜨락을 가득 채우는 탐라국 소영풍란 꽃입니다. https://minenehouse.tistory.com/1178 탐라국 소엽풍란 꽃 피우다.09년도 탐라국 인연지기가 건네준 귀한 소엽풍란. 한 동안 꽃을 피우며 아낙의 뜨락을 고운 향기로 가득 채우던 아이. 17년도 만개 후 곰팡이 감염으로 폭삭~ 다행스럽게도 그중에 몇 아이가 살아minenehouse.tistory.com

마음의 문에 빗장을 걸다.

미안한 것을 모르고 고마운 것을 몰라 보답할 줄 모르면 사람이 아니다. 머리는 있으되 무뇌이므로 생각도 없고 도리를 모르니 그런 부류를 나는 물건이라 칭한다. 나의 삶의 대인관계는손가락 골절상 전후로 나뉜다 낡은 인연에 연연하지 않아불필요한 물건들을 치우며주위를 말끔히 정리하고 고요함 속에서나름의 행복을 위하여마음의 문에 빗장을 걸다.

손가락 골절 상 후 100일 ~ 병아리 눈물만큼씩.

손가락 골절 상을 입은 지 100일이 되는 오늘~ 골절 병원치료로 50일 후 스스로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한다. 어제 안되던 것이 오늘은 된다. 하루하루 병아리 눈물만큼씩 좋아지고 있다. '하늘의 뜻을 알아차리고도 외면한 어리석음으로걸린 마법이 언제쯤 풀리려나~? '

하양이가 다홍이로 ~ 호접란 꽃 피어나다.

이것은 무슨 일? 하양이가 다홍이로 피어나다. 하양이가 보고파 햇살을 피해 거실로 들였더니 새로 피어나는 아이들은 하양이로~ 1경 본가지 12화 곁가지 6화 꽃봉오리를 만들어 한 송이~ 두 송이~ 피어나더니 한 송이도 떨구지 않고열여덟 송이 모두 피어난호접란꽃입니다. https://minenehouse.tistory.com/1177 호접란 하양이 곱게 피어나다.무더운 여름날~ 지난해 고운 꽃 곱게 피어났던 아이. 올해는 기특하게도 1경 7화 2경 5화 만들어서는 하나도 떨구지 않고 모두 곱게 피어나는 호접란 하양이입니다. https://minenehouse.tistory.com/1129 처minenehouse.tistory.com

손가락 골절 10주 후 ~ 몽땅 아프다.

왼손 도움으로 쥐어지는 주먹.. 엄지는 정상검지, 중지는 그나마 손바닥과 만나는데다친 약지와 새끼손가락은 힘이 들어가지 않고첫째 마디가 굽혀지지 않는다. 포기하지 마~ 안되면 되게 하고될 때까지 하는 거야 오늘도 난 따뜻한 물속에서 손가락 놀이~ 5월이 되어 그동안 쉬었던 요가, 근력, 유산소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그랬더니 여기저기 몽땅 아.프.다.

연두와 초록의 중간 그 어디쯤 ~ 광주호 호수생태원.

연두와 초록의 중간 그 어디쯤이련가~ 광주호 호수생태원입니다. 2026.04.30. 휴대폰으로 담다. https://minenehouse.tistory.com/1132 유유자적 걸어 본다 ~ 광주호 호수생태공원.무더위가 계속 이어지는 나날~ 머리카락조차 무겁게 느껴져 담양에 가서 헤어컷 하고 고서에 가서 점심 먹고 광주호로 발걸음... 인적조차 없이 고요한 수변길을 유유자적 걸어봅니다. 광minenehouse.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