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렁이는 물결에
마음 하나 내려놓고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 하나 흩어내곤
들려오는 익숙한 노랫가락에
마음 하나 얹어본다.
.
.
고맙고 미안한
이런저런 마음 조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 보스포러스 해협 크루즈 투어 중
눈을 통해 마음 하는 순간을
휴대폰으로 담았습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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